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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소캌킼 at 12/26 그리고 6개로 딜 by 스티븐C8 at 12/26 와...드립 컴비네이션이.. by Amati at 12/25 앞으로 운이 좋으면 3개월.. by 소캌킼 at 12/25 아 늦었네요.. 타이밍 .. by Ni at 12/19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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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3월 04일
어젯밤에 잠을자다가 소변이 마려워서 깨었습니다.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나니까, 뱃속이 출출했습니다. 냉장고를 열어봤지만, 별로 먹을만한것은 크게 눈에 띄지 않았습니다. 다시 냉장고 문을 닫는데, 냉장고 안에 들어있는 계란이 눈에 띄었습니다. 어제 분명히 라면끓일때 마지막으로 남은 계란을 넣었었는데.. 엄마가 시장에 갔다오셔서 계란을 채워넣으신 모양이었습니다. '쩝.. 간단한 과자같은것도 좀 같이 사오셨으면 좋았을텐데..' 라고 생각하며 다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 저녁이 되어서 밥솥을 열어보니까, 밥이 없었습니다. 할 수 없이 라면을 끓였습니다. 적당히 라면을 끓이다가, 어제 냉장고안에 들어있던 계란들이 생각났습니다. 그나마 '계란이 있으니까 다행' 이라고 생각하며, 냉장고 문을 열었습니다. 아시발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