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콜
by 소캌킼 at 12/26 그리고 6개로 딜 by 스티븐C8 at 12/26 와...드립 컴비네이션이.. by Amati at 12/25 앞으로 운이 좋으면 3개월.. by 소캌킼 at 12/25 아 늦었네요.. 타이밍 .. by Ni at 12/19 최근 등록된 트랙백
이글루링크
MuZz eXpress Htriber ..
^@#%&$ 뭐 khris工房 여름에 내리는 눈과 겨울.. 어느 군대크리 맞은 생과.. [츤데레홀리쨩]이 리.. 카카루 씨, 아침입니다. 메모장
2009년 4월 20일 입대. 이전블로그
이글루 파인더
태그
|
2008년 11월 27일
친구중에 백화 만렙찍고 노는 애가 있는데.
이놈이 자주 하는 소리가, 자기는 넨마가 하향된게 너무 마음에 안 든대. 내가 보기에는 별로 불만스러울 이유는 없는것같은데, 어쨌든 자기는 넨마스터가 불만이래. 뭐, 나도 내 데페에 대해서 불만이 많으니까 서로 비슷한 처지였지. 그래서 같이 부케를 키우기로 했다? 뭘 키울까, 고민을 하다가 나는 한창 사기소리듣고 사는 스트라이커를 키우기로 했고. 친구는 재미있어보이는 스트리트파이터를 키우기로 했어. 나는 친구한테 "야 스파 그거 별로 사기소리도 못 듣는데 뭐 하러 키우냐" 라고 했지만, 걔가 보기에는 스파가 재밌어보인다는데 뭐 어쩌겠어. 그렇게 키우다가, 그 친구의 스파가 베히모스에서 놀고 있을때였어. 어떤 크루세이더가 파티에 들어왔는데, 자꾸만 버프를 옆에 있는 스트라이커한테만 주고, 자기한테는 쿨타임과 마나가 남아도는데도 버프를 아예 안 주더라는거야. "크루님." "?" "저한테도 버프 좀 주시죠." "???" "저도 버프 받으면 강한데.;" "스커 있는데, 님한테 왜 줌?" "이런 씨발새끼" 격분한 그 친구는 마을로 가자마자 크루한테 싸우자를 걸어서 죽여버렸다는 훈훈한 이야기. |